핵심 아이디어: 배당주는 "얼마를 주느냐"보다 "평소보다 많이 주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우량배당주는 배당을 계속 늘리기 때문에, 주가가 떨어지면 배당수익률이 자기 평균보다 높아집니다. 즉 현재 수익률 > 4년 평균이면 그 종목이 역사적으로 싸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King · Aristocrats · Champions · Contenders · Achievers · Bluechip 는 King이 말그대로 킹이고 블루칩은 검증단계에 있는 배당주입니다.
"평균 대비" 컬럼이 양수(초록)면 지금 평균보다 높은 수익률에 거래되고 있다는 뜻이고, "할인율" 컬럼은 이걸 주가 관점으로 바꾼 값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와 반대로 움직이므로, 현재 수익률이 자기 평균보다 높다면 주가는 "평균 밸류에이션"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입니다. 할인율 = 1 − (4년 평균수익률 ÷ 현재수익률). 예: CLX가 평소 3.6% 주다가 지금 5.2%를 준다면, 주가는 평소 대비 약 31% 할인된 가격입니다. 음수(빨강)면 반대로 평소보다 비싼(프리미엄) 상태입니다.
배당률 TTM은 지난 12개월 실제 지급액 기준, FWD는 가장 최근 배당을 연 환산한 예상치입니다. 컬럼 제목을 클릭하면 원하는 기준으로 정렬할 수 있고, 위 검색창으로 특정 티커만 볼 수 있습니다.
주의: 배당수익률이 높다는 것만으로 좋은 매수는 절대 아닙니다. 실적 악화로 주가가 빠져 수익률이 높아진 경우도 있으며, 배당성향이 100%가 넘는 건 무리해서 배당을 주고 있다는 뜻이기에 피하셔야 합니다. 100%가 넘어도 회계상 오류인지 진짜 위험한 상황인지 판단하려면 내공이 필요하며, 판단할 자신이 없다면 배당성향 80% 이하 종목을 선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종목 | 52주 범위 | 주기 | 배당률 TTM | 배당률 FWD | 4년 평균 | 평균 대비 ▼ | 할인율 | 배당성향 | 배당금 TTM | 배당금 FW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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